우선 외국 도시에는 토네이도가 옵니다. 토네이도는 도시라고 피해가는 지적인 현상이 아니라 그냥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토네이도의 원리는 바람의 회전에 지속적인 힘이 생기기 때문에 그 큰 힘이 동력으로 전환이 되어서 바람을 회전하는 형태로 동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동력이 생기기 위해서는 넓은 들판에서 바람과 바람이 부딪치며 생겨야 합니다.
도시는 바람이 이동하기 힘든 구조입니다. 도시 같은 경우는 건물로 바람의 이동이 막혀서 건물이 부딪치고 동력이 손상이 되고 바람이 사라지기 때문에 보통 도시에서 토네이도가 시작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불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이론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것이고 토네이도가 도시로 이동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점을 기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