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인데 공무원도 결혼상대자로 선호직업인가요?

돈을 많이 못벌어서 기피대상인지 결혼으로 선호대상인지 궁금합니다. 현실은 대기업에 비해 많이 밀리는 수준인지 오히려 더 선호하는지 궁금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공무원 월급이 박봉이라고 선호하는 직업은 아닙니다 젊은 여성들은 눈만 높아서

    안정적인 직업보다는 이미 잘사는 그런 부자를 원합니다 정말로 눈만 너무 높은거죠

    기준이 높다보니 일반적인 남성들은 결혼하기가 쉽지도 않고요 그래서

    국제결혼으로 눈을 돌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과거에는 공무원 남자는 결혼 대상 상위권에 있었지만 지금 시대 공무원은 인식도 안 좋고 특히 여러 번의

    공무원 연금 개혁으로 선호도가 많이 떨어진 건 사실입니다. 대기업에 비교 할 수준은 더욱더 아니고 그래서 여성들에게

    남자 공무원은 크게 매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실질적으로 남자 공무원에 대한 선호도는 점점 하락하는 추세인 듯 합니다.

    공무원에 대한 인기가 급감하면서 그에 따라 결혼 상대자로 선호도도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안정적인 직장 그리고 공무원 연금 등에 대한 매리트가 있어서,

    인기가 있었으나 공무원 연금에 대한 안좋은 기사들이 많고 안정적이지만 급여가 적어서,

    점점 선호도는 하락하는 추세 인 듯 합니다.

    아무래도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하니 공무원보다는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을 좀 더 선호하는 듯 합니다.

  • 결혼 상대로 여성 공무원의 경우는 선호도가 있는데요. 남성 공무원의 경우에는 연본이 좀 낮다 보니 결혼에서 선호도가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 공무원이라는 직업도 시기에 따라 부침이 있는 것 같습니다.

    IMF나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는 경쟁률이 매우 높았으나, 지금은 다소 완화된 상태로 보여집니다.

    보수는 대기업과 비교했을 때 80% 전후로 많지도 적지도 않지만, 일의 강도가 적고, 정년이 보장되어 있어 괜찮을것 같아요.

  • 공무원도 공무원나름입니다.

    9급공무원은 그다지 인기가 없어요

    7급이상 되어야 그나마 공무원을 쳐다보죠 그중에서도 법원직이나 국회직 공무원을 선호하지

    일반직공무원은 그렇게 인기가 많지 않아요

  • 공무원은 급여는 적지만 특별하게 잘못한 것이 없다면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고 퇴직후 연금도 어느정도 되기 때문에 결혼 상대로 선호하는 직업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