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이 슈퍼싸이킇을 탔니 뭐니 해도 미국이 답인가요

코스피가 연일 고범을 달리다가 이틀 조정을 조금(?)강하게 맞고 있는데 조정이 올 것이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이런걸 보니 미장 ETF만이 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장의 경우 변동성을 먹는 장이고 미국은 시간을 먹는 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2개 다 장단점이 있고 개인이라면 미국을 중심으로 국장이나 다른 자산에 대해서 단타를 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플레이하시면 결국에는 잘되든 못되든 중박이상은 가게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8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은 글로벌 혁신 기업이 많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우상향이 기대되며, S&P500이나 나스닥 ETF 같은 지수 추종 상품은 안심하고 장기 투자하기에 적합합니다. 반면 한국 증시는 대외 변수와 공급망 문제로 변동성이 크지만, 반도체와 AI 인프라 같은 주도 섹터가 상승할 때는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ETF를 포트폴리오의 중심으로 두고, 한국 시장의 슈퍼사이클 진입 섹터는 분할 매수와 이익 실현을 병행하는 트레이딩 전략으로 접근해 두 시장의 강점을 모두 활용하는 다변화가 가장 현명한 투자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