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평소에 즐겨듣는 발라드곡 있으신가요?
전 요즘 원티드와 이정이 부르는 노래나 먼데이키즈 노래 매일 듣는데요
평소에 즐겨듣는 발라드곡 있으신가요
2000년대 곡 자주 듣습니다
요즘엔 어떤 발라드곡이 제일 좋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와 취향 완전 공감이요. 원티드 이정 먼데이키즈면 감성 제대로죠.
2000년대면 성시경 거리에서 김동률 감사 박효신 눈의 꽃 자주 듣고요.
요즘 발라드는 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 이무진 신호등 발라드 버전이 은근 좋아요.개인적으로는
하동균 alway
원티디 I promise you
전람회 취중진담, 졸업, 10년의 약속, 유서
박효신 바보, 동경
이승철 말리꽃 등을 즐겨 듣는 취향인데
요즘 노래들 중에서는 하동균 원티디와 비슷한 스타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자주 듣는 발라드 노래들은
박재정 헤어지자 말해요
디셈버 심
순순희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김나영 봄내음보다 너를
조째즈 모르시나요
이런 노래들이 발라드들 중에서는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발라드는 유명하고 좋은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근데 저는 오로지 레전드 가수 딱 한 명 것만 듣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독보적인 발라드 가수가 바로 성시경이라고 생각합니다
1집부터 현재까지 정말 거를타선이 없는 노래가 즐비합니다
유튜브에 가서 딩고뮤직 가면 그동안 불렀던 메들리들이 쭉 나오니 그거 들으셔도 됩니다
혹은 저는 쿨 발라드로 검색하여서 쿨 발라드를 듣습니다
이재훈의 음색은 정말 독보적이기는 합니다.
요즘은 2000년대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들이 다시 사랑받고 있어지요
박재정 - '헤어지자 말해요', DAY6(데이식스) -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어떠세요
폴 킴, 적재님이 비긴어게인 방송에서 불렀던 커버 노래가 가장 먼저 기억이 나네요 :) 한번 들어보시고 원곡도 같이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Day by Day> - 폴킴&적재 테라스 연습 버전, 원곡은 애즈원!
윤시윤씨가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불렀던 성시경님의 <내게 오는 길>도 한 때 빠져서 들었던 곡이에요!
저도 2000년대 발라드를 많이 듣는데 이 시기의 감성은 지금 발라드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성시경님을 특히 좋아해서 내게 오는 길이나 안녕 나의 사랑, 너의 모든 순간같은 노래를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2000년대 발라드라면 역시 김범수, 성시경, 이승철 노래가 여전히 감성적이에요.
요즘은 태연, 폴킴, 백현, 적재 같은 가수가 부르는 발라드가 많이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