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 2년차 실수가 잦아요 퇴사할까요..?
입사 2년차 사회 초년생 입니다 밑에 후배들도 좀 있고 해서 실수 안하고 싶은데 신경을 안쓰는것두 아닌데 자꾸 사소한 실수를 합니다 어찌저찌 해결은 되는데 해결을 해도 회사 내부에서 얘기가 돌아서 저 사람한테 이미 혼나도 또 다른 사람한테 똑같은 문제로 혼나고 혼나는게 두려운 것보다 제 얘기가 도는게 너무 겁이 나서 정말 실수 안하고 싶어요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기도 싫고요… 이 일이 안맞는건지 퇴사 해야할까 싶네요 원래 회사생활이란게 이런건지 사소한 실수로도 물어뜯을려고 하는 분위기가 너무 힘드네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2년차면 아직 서툰게 당연합니다. 실수가 잦다고 퇴사하고 도망가면 다른회사에서는 과연 잘할까요?
결국은 한번 부딪치고 이겨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퇴사하지 마시고 본인의 문제가 무엇인지 보셔서 고칠 생각을 해야지 도망가시면
똑같은 실수를 또 저지르게 됩니다.
2년차면 신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좀 더 노력해보세요. 이상 경력 17년차의 답이였습니다.
퇴사하고 싶으실만한 분위기네요ㅜㅠ보통은 어느 회사를 가도 2년 정도는 적응기간이 걸려요~지금 그 회사 나오시더라도 다른 회사에서도 똑같이 적응기간이 걸릴수 있어요~한번쯤은 그 상황을 넘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힘내세요!!
저희 회사에서 입사 4년차가 아직도 같은 실수를 자주 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에 대해서 좀더 자각 하시어 실수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 뭔지 생각 해보시면 도움 되실겁니다.
그 실수들이 모여서 더 큰 실수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일이든 일상 생활이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예를 들어 오늘부터 운동하겠다하고 며칠하다 포기하고 똑 같은 실수를 합니다. 일도 좀 더 신경 쓰거나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느려도 한번 해보세요
사회. 회사생활은 보이지 않는 전쟁터이지요, 질문자님의 질문내용처럼 치열한곳이지요. 누군가 책 잡혀야 느군가 승진하고 웃는곳이지요. 그러므로 기죽지 마시고 실수를 거울 삼아 일관성있게 노력하시면 훌륭한 임원도 가능하지요. 화이팅하세요.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업무처리 하세요.입사 10년차도 실수를 하거든요. 업무처리 하실때 일처리 업무 매뉴얼을 꼼꼼히 작성하시세요. 회사 업무가 늘 새롭지는 않거든요.
자신감을 갖고 화이팅 하세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입사2년차입니다 선배들도 처음에는 실수하고 욕먹고 지내온 것들이고요 실수하셔도 다 이해합니다 다만 다음에 이런 부분 실수부분 말하는거고요 말하는 방식이 틀린 뿐입니다. 1~2년 더 해보시면 아마 현재 고민하는 후배분한테 똑같이 생각할수 있게 만든 선배로써 있네요
사회가 가혹하기는 하죠. 누구 하나라도 밟고 올라가려 하고 물어 뜯는 못된 사람들도 참 많구요.
앞으로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서라도 노력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수를 없애기 위해 반복해서 재확인하는 습관도 들이시고, 일을 할 때 급하게 처리하려고만 하지 말고 꼼꼼히, 차분히 확인해가면서 하는 습관을 들여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맘 고생많으시죠?
누구나 실수를할수도있고 같은일로 자주 반복만 안하면됩니다
무슨일이든 긴장하면 잘하던것도 안되잖아요
편하게생각하세요. 주위사람들이 내 인생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현재하는일이 좋으면 그냥 이겨내세요
어느날 일
취월장함을 느낄거라봅니다
이건 여담인데 제가 타로를 좀보긴하는데
주변 타로 잘보는곳에서 한번상담받아보세요
상담비는 일이만원할듯요.
아마 답이 나올거예요. 물론 참고만하세요
보는사람 해석이 다를수있거든요
회사 경력 2년이 아니라 10년 경력도 업무 실수를 합니다. 회사 분위기 자체가 좋은 환경이 아닌 거 같습니다. 대부분 회사는 누군가 실수를 하더라도 나와 직접적인 연괼이 없으면 신경쓰지 않는데 분위기가 아쉬운 부분 인 거 갇습니다. 앞으로 실수는 줄어드니 너무 신경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같은 문제로 반복이되면 본인도힘들지만 회사사람들 눈치나 그런거때문에 더 힘드실거같애요 그렇지만 차분하게 하나씩 고쳐보시는게 어떨까요 실수한다고해서 자꾸 소심해지면 더 안좋아질거같애요..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차분히 해보시길..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다 똑같아요 같은 일을 계속 반복적으로 하더라도 실수하기 마련입니다. 실수를 하고 부끄러워 하기보다는 언제든지 실수 할 수 있음을 인정하고 부끄러워 하기보다는 조금은 더 신경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오랫동한 한 가지 분야에 전문가더라도 실제로 보면 실수 하는 것을 부끄러워 하기보다는 인정을 합니다.
2년이라면 아직 긴 기간이 아니니 조금 더 열심히 신중하게 일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년차라면 더 경험을 쌓으셔야죠, 1~2년차면 그러실수도 있는 연차에요. 그럴수록 더 힘내고 궁금한거 있거나
애매한 일이 있으면 바로 선배한테 조언을 얻거나 물어보세요, 그런건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모르는데 거짓말하고 계속 실수를 하는겁니다. 그러다 보면 경력이 더 쌓이다 보면 지금 걱정하시는거는
추억?그땐 내가 생각해도 많이 실수 했지 라고 웃으면서 이야기 할때가 올껍니다.
2년차가 5년차 10년차 15년차 20년차랑 같을수 없습니다. 그래서 경력을 무시 못하는겁니다.
깨지더라도 많이 배우세요!!
입사 2년차 이시면 실수하는게 다반사일 겁니다.
너무 완벽을 추구할려고 하다보니 실수가 생기는 겁니다.
보통 회사에서는 신입직원을 뽑아서 제대로 활용할려면 3~5년은 투자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퇴사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건 하나도 없어요.
다른 회사 입사를 해도 또 똑같이 실수를 할겁니다.
속된말로 짬밥이 되어야 제대로 일을 할 수가 있어요.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 말고 열심히 배우세요.
그대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면 상사한테 혼이나도 당연합니다.
실수를 하게 되면 잘못을 인정하시고 다음부턴 시정해서 업무를 보시면 됩니다.
때가되면 눈감고도 일을 잘 하실수 있어요.
화이팅하세요.
일하면서 실수는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잦으면 지금같은 상황이 발생할수있죠. 퇴사보다는 좀더 노력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다른곳을 간다고해서 답이 생기는건 아니잖아요
실수는 누구나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수한다고 퇴사를 생각하신다면 퇴사하는 회사원은 정말 많을겁니다.
저도 실수를 하고 다른 사람들도 실수를 해요 그게 아무리 상사고 회사 경력이 많고 해도 실수는 합니다 정말로요
그래서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본인이 하셔야 되는걸 꾸준하게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실수는 점차 줄여 나가시면 됩니다 2년차면 아직 부족한 그런 연차에요 더 배우고 노력하시고 하면
실수가 줄어들거니 힘내십시오!
입사 2년차이면 거의 노련해질 때가 되었는데 실수가 자구 반복된다니 안타깝네요. 회사에 피해를 주지 않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입지가 참 난처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대책없이 직장을 그만두면, 당장 생계문제가 다르게 되고, 쉽사리 다른 회사가 구해지기 어렵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업무에 집중을 하셔서 가급적 실수가 안나게 하시고, 계속 다니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