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항암 시작하면 집 안에서 배변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성별

수컷

소라페닙 시작할 예정인데, 약 먹일 때도 장갑을 껴야 하고 배변 치울 때도 장갑 껴야 한다는데 고양이랑 같이 살고 있어서 피폭될까봐 걱정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라페닙과 같은 항암제 성분은 배설물을 통해 배출되므로 보호자와 다른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배변 후 즉시 일회용 장갑을 착용하고 치워야 합니다. 항암 성분이 포함된 소변이나 대변이 집안 바닥에 남지 않도록 배변 패드를 평소보다 자주 교체하고 오염된 부위는 세정제로 철저히 닦아내야 합니다. 같이 거주하는 고양이가 강아지의 배설물에 접촉하거나 냄새를 맡지 못하도록 격리된 배변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안전하며 사용한 패드와 장갑은 비닐봉지에 밀봉하여 이중으로 폐기해야 합니다. 산책 시에도 공공장소에 배설물이 남지 않도록 주의하고 실내외를 막론하고 항암제 투여 기간에는 배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