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는 매니저 갑질과 폭행시비에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매너지들에 따르면 술 마시지 않는다고 폭언을 했으며 술 안주 심부름이나 24시간 대기 등 고강도 노동을 강요하기도 했으며 술에 취해 던진 잔에 머리를 맞아 부상을 입었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스스로 반성하고 자숙한다고 발표했으니 앞으로 경과는 지켜 봐야 합니다.
개그우먼 박나래는 전 매니저 두명이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폭언, 진행비 미지급 등 이른바 갑질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동시에 박나래가 의료 면허가 없는 이른바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 행위(대리처방, 주사 등)를 받았다는 의혹까지 불거졌습니다. 그래서 모든것이 해결될떄까지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