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모던한과일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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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 학년 남자아이 키우기가 쉽지 않네요.
고등학교를 진학하고 학원으로 바로 가는데 보통 끝나면 10시가 됩니다. 친구하고 간단하게 정육 먹고 온다고 했는데 12시가 되어버리네요. 너무 늦는다고 뭐라 했더니 아침에 저하고 말도 안 하더군요. 다가가려고 하면 멀어지고 더 등을 돌리게 합니다. 아침에 우산 챙겨주면서 저녁에 비 올 것 같다고 얘기했더니 부담스럽다는 얘기가 돌아왔네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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