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삼전과 하닉의 목표주가릉 낮추며 반도체 실적 성장세가 올해 정점을 찍고 내년부터 꺾일 것이란 전망했는데 너무 증권사마다 전망이 다른데 뭐가 맞나요?

키움증권이 삼전과 하닉의 목표주가릉 낮추며 반도체 실적 성장세가 올해 정점을 찍고 내년부터 꺾일 것이란 전망했는데 너무 증권사마다 전망이 다른데 뭐가 맞나요?

11일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39만 원에서 35만 원으로 낮췄다.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역시 220만 원에서 21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키움증권은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상향했지만 2027년 전망치는 기존 262조 원에서 221조 원으로 15.6% 낮췄다. 2028년 전망치도 266조 원에서 207조 원으로 22.2% 하향하고

삼성전자 실적 기대감도 낮아졌다.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의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414조 원에서 352조 원으로 15.0% 낮췄다. 2028년 전망치는 439조 원에서 321조 원으로 26.9% 하향했던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 마다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가

    제각기 다르기 떄문에 전망에 대한 내용도

    결국 증권사 마다 다를 수 있을 것입니다.

    투자자는 여러 증권사의 전망을 종합적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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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마다 주가전망이 다른이유는 각자 분석하는 경제상황이나 반도체 시장의 미래예측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참고할뿐 맹신할필요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각 증권마다 리서치마다 분석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이 맞다 틀리다로 판단하시기보다는 왜 그렇게 선정을 했는지 이유를 보시고 판단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