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1 아들의 이상한 행동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까요?
고1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이 미성년 창업을 하고 싶다고 1년 넘게 졸라서 , 공부를 하고 그외 취미생활로 개인회사를 운영 하는 조건으로 개인회사 창업을 허락 했습니다 .
문제는 이후에 생겼습니다 . 취미생활이 본업이 되고 , 중간고사 기간인데도, 네이버스토어 관리에만 다 집중하고 , 공부는 더 뒷전이 되었습니다 .
아무리 혼을 내고, 크로스 체크를 해도 이젠 고1 에 덩치까지 왠만한 어른이라 말을 잘 안듣습니다
개인회사를 폐업처리 시키고 학교 공부를 집중시키는게 맞을 까요 ? 아님 고등학교 졸업만 시키고 , 회사 운영을 하라고 할까요..
회사도 최근 키덜트 관련 쪽이라 , 큰 전망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5-6학년 때에도, 심리상담을 10개월 받았습니다.. 당시는 친구들과 문제로 심리상담을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현재글만으로는 큰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공부를 중요시하고 진로의 중점이 공부로 편향된 부분이 있어서 그럴지모르겠으나
어린시절부터 다양한 경험을 하고 본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것은 매우 좋은 활동중의 하나입니다.
다만 우리나라 사정상 공부를 하지 않으면 도퇴되는 부분도 있을수있으니
아이와 약속을 하여 어느정도 학업과 더불어서 병행할수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훌륭한 아드님을 두셨네요.
요즘 초중고 학생들 대부분이 코로나로 인해 원격수업을
많이 하다보니 유투브 시청이나 게임을 하는 시간이 많이
늘어 생활에 지장이 있네요.
또한 대학생들 졸업후에도 일자리가 없어 취업재수나
구직을 포기한 청년백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드님의 경우는 본인이 하고자는 방향이 뚜렷하니
믿고 지원해 주시되 일반상식이나 논술분야에 관해서는
사회생활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이니 관련 책들을
지속적으로 볼수있도록 유도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돈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돈을 빨리 벌고 싶다는 욕심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현재 버는 100만원이 지금 공부하면 훗날 더 큰 돈으로 벌린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우리나라 창업적으로 성공한 분들도 학생의 신분일때에는 학생의 신분에 맞게 성적관리를 잘 하며 영리했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에게 너무 야단을 치기 보다는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나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뚜렷한 계획과 목표
하고자하는 것이 명확한지 다시한번 확인하신 후에
그 의지가 확고하다면 밀어주시고
이도 저도 아닌것 같다고 하신다면
그만두게 하시고 공부에 전념하게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