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등의 남자 소변기 발 딛는곳에 물기가 많이 있는데요

광중 화장실이나 회사 화장실의 남자 소변기에 발딛는 곳에 물기가 많아서 소변 보기가 찜찜하거든요. 아무래도 소변을 흘린 것 같은데 이 힐링 할 것 같은데 왜 소변 볼때 좀 주의를 못 할까요? 항상 느끼는 것입니다. 거기에 서서 소변 보기가 싫어서 물기 없는 곳을 찾아다니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정밀 저격수라도 빙의한 건지 왜 다들 멀찍이 서서 발사하는지 모르겠어요

    본인 신체 능력을 너무 과대평가하니까 바닥이 홍건한 홍수터가 되는 거죠

    한 걸음만 앞으로 가면평화가 오는데 굳이 자존심 세우며 거리 두기를 해요 ㅋ

    젖은 바닥 피해 까치발 들고 볼일 보다가 다리에 쥐 날 지경이라니까요

    앞사람 흔적이 내 신발에 퇼까 봐 무서워서 화장실 갈 때마나 눈치싸움 해야 돼요

    바닥은 조준 금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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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러게요 도대체가 무슨 자신감이 있어서 멀리서 쏘시는지 모르겠다니까요 뒷사람을 위해서 앞에 바짝 붙어서 소변을 보시면 정확히 들어가고 뒷사람들도 좀더 깨끗한 환경에서 볼일을 볼텐데말이죠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정말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저도 그럴 때마다 너무 찝찝하더라고요

    조금만 신경 쓰면 좋을 텐데요

    아무쪼록 이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좋은하루되세요

  • 맞습니다. 저도 소변기 주변에 물기가 많으면 거기서 소변 보기가 싫더군요. 근데 사람들은 소변을 보는 거 보면 아주 멀리서 소변을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경우에 주변으로 많이 튀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