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죄 짓고 살다가 성경책 읽으면 아무래도 감회가 새롭고
느끼는게 많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적 관점을 봤을 때는 회개는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회개도 회개할 능력을 주셔야만 회개가 된다고 하거든요 내가 회개하고 뉘우쳤다고 해서
이게 회개로 치는게 아닙니다 .성경이 꽤 복잡하기도 합니다.
근데 감옥에서 성경책까지 읽을 정도면 본인은 회개받았다고 생각이 들 것 같아요
나는 더이상 나쁜짓을 하지 않았고 앉아서 성경책만 봤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