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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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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전통적 강호라는 표현은 어떤 팀들에게 주어지는 별칭일까요?

축구에서 전통적 강호라 불리는 국가들이 몇몇 있습니다

그런데 전통적 강호라는 의미가 상당히 애매한 표현이기도 한 것 같은데

가령 멕시코의 경우는 딱히 우승한 적은 없지만

항상 전통적 강호라는 호칭이 붙곤합니다

축구에서 전통적 강호라는 호칭이 붙기 위해서는 기록상 어떤 팀들에게

전통적 강호라는 표현을 쓰는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당당한블루베리

    가장당당한블루베리

    축구에서 ‘전통적인 강호’라는 표현은 오랜 기간 동안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온 팀들에게 사용됩니다. 단순히 한두 번 우승했다고 붙는 말이 아니라, 월드컵이나 대륙 대회에 자주 출전하면서도 일정 수준 이상의 경기력을 계속 유지한 나라들이 해당돼요. 예를 들어 독일, 브라질,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같은 나라들이 대표적인 전통의 강호로 불립니다.

  • 축구에서 전통적인 강호는 일반적으로 월드컵에 빈번하게 출전하고 출전해서도 상당한 경기력을 유지하는 나라를 말하는 거 같습니다. 멕시코를 예를 들면 북중미의 강자로 월드컵에 자주 출전했으며, 브라질, 독일 당대의 강팀을 만나서도 본인들의 축구를 해왔습니다. 물론 16강 진출도 빈번하게 해냈구요.

  • 전통적 강호라는 표현은 단순히 우승 횟수만으로 붙는 건 아니더라구요 꾸준히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고 16강이나 8강 이상 자주 올라가는 팀들한테 붙는 경우가 많아요 멕시코는 거의 매 대회마다 본선에 나오고 중남미에서 축구 인프라도 탄탄하고 팬층도 두터워서 그런 이미지가 생긴 거죠 브라질이나 독일, 이탈리아처럼 우승도 많고 역사도 깊은 팀은 당연히 강호고요 네덜란드나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프랑스 같은 팀들도 전통적 강호로 불리는데 이건 실적과 더불어 축구 문화나 영향력도 포함된 개념이에요 그래서 꼭 우승이 있어야만 붙는 건 아니고 축구계에서 오랜 기간 존재감이 크고 꾸준히 강한 팀이면 그런 별칭이 붙는 것 같아요~ 우리 한국도 50년뒤면 강호가 되겠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