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승만 뿐 아니라 김구 선생등 당시의 모든 민족 지도자들은 조선 왕실에 대해서 많은 반감이 있었습니다. 특히 고종 황제는 국모가 죽었는데도 자기 목숨 살고자 러시아 공사관으로 도망가고 거기에 대한 어떤 책임도 일본에 물지 못했고 개혁을 추진 한다고는 하지만 사실 본인의 권력만 더 강화 하려고 했지 백성들의 인권이나 주권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지요. 특히나 이승만 같은 경우는 본인 자신도 양녕 대군의 17대 손인 왕족 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조선 왕조를 무척이나 배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