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은 먹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술을 마시는 것 자체로 1) 간에 독성 물질이 들어가는 거라 안 좋습니다. 2) 산화적 스트레스의 축적으로 노화가 빨리 진행됩니다. 3) 신경을 훼손 시킵니다. 4) 수면의 질이 안좋습니다.
그렇지만, 알고는 있습니다. 금연보다도 금주를 하는 것이 엄청 어렵다는 것을..
너무 목표를 크게 잡지 마시고 조금씩 줄여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1주일에 7번 마셨으면 6번으로 줄이는 등등..
사실 1병만 마시겠다고 하지만 더 마실 수 있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들어가다보면 더 들어갈 때가 있잖아요.
그리고, 추가로 운동, 독서 등 다른 취미생활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면 스트레스 받은 것을 다른 곳으로 전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