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남자친구가 일도안하고 절 투잡시키고 대리시키고 절 막 이용했어요
처음에는 좋은사람인줄 알았는데
제가 큰 사기를 당하고 남자친구,친정식구의 돈을 날린후 변했어요
그 이후 경제활동은 노가다 잠깐가고
그외는 산을타고 산삼이나 송이,능이를 따 돈을 마련했어요
그것도 그 계절엔 돈이 되지만 평상시엔 돈도 벌지도 않고 당구장이나 놀러가 늦게까지 안오는건 물론이고 지인들이랑 술마시고 자기할거 다하네요
전 한부모이고 아이는 고1입니다
아이는 학교에서 사고를쳐서 자퇴를 한상태인데 남자친구와 아이랑 충돌이 심합니다
아이와 저는 정신적인질환이 있어
약을 매일 먹어야됐으며 남자친구는
저희를 감싸주기는커녕 잔소리와 꾸중 , 화만 내기 바빴어요
때론 저와 별거아닌걸로 다투면 집을 나가버리는 성향도 있고 지금도 집을 나가 3일째입니다
이유는 거짓말을 한건데 물론 저도 잘못됐다는건 알고 있어요
하지만 거짓말한것도 다 남자친구가 제가 뭘하려고 하거나 뭘 사려고하면 다 안된다고하고 못하게하다보니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버리게 되었어요 솔직하게 얘기하고 싶었지만 그에따른 두려움이 와서 얘기도 못하고 계속해서 몇년살았네요
거짓말을 계속하다보니 결국 남자친구가 참다 터져 언제까지 참아줘야되냐 내가 만만하냐며 얘기하네요
사실 남자친구가 경제활동을 안하다보니 제수입으로 몇년째 생활을했어요
대출이며 핸드폰요금등등해도 남자친구에게들어가는돈만 500인데 매달 이런식으로 들어가다보니 제 생활은 늘 투잡이였고 투잡이 끝나면 대리하러오라고 전화오고 대리하러안가면 집에서 술먹고 화내고 대리하러가면 차에서 운전못한다고 화내고 그러네요
이래도 화내고 저래도 화내서
뭐라했더니 이젠 음주상태로 집에오곤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삼진아웃인데 한번더걸리면 구속이라네요
그래서 늘 조심하라고해도 자기맘대로 하고 늘 자기주장이 옳다고하고 저의말과아이말은 틀리고 자기는 되고 저랑아이는 안된다고하네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남자친구는 회피형 같더라구요...
무조건 화나면 숨는기질...
그래서 좋게 감정에대해 얘기해주면서 몇번풀었는데 이젠 대출낸거때문에 화내고 제가 전남편이 양육비안준거때문에 양육비선지급 신청해서 매달20받는거 얘기안했다고 난리가 났네요 굳이 얘기할이유도 없고 신경쓰이게 하고 싶지않았을뿐인데 그런반응이 나온게 참 어이가없더라구요
대출도 남자친구때문에 900을 냈는데 자기 대출 500 내고 저 회생비 82만원에 보험료,핸드폰두대(아이꺼까지)
집관리비등등 해서 150이 남았어요
근데 이걸가지고 저보고 통장내역 보여달라고해서 보여줬는데
남자친구는 신용카드내역서 자기손으로 보여준게 한번이고 제가 봐서 두번이네요
이런사람 네.. 헤어지는게 맞겠죠...
나한테 해가되는사람이죠
법적으론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있을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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