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쟁 중 한국군은 1965년부터 1073년까지 총 9개사단 37만명이 파병되었습니다. 대표적인 파병 부대로 맹호부대가 유명하며, 퀴논에 주둔하였습니다. 고보이, 푸캇 작전으로 월맹 1만 8천명을 사살하였다는 공식 기록이 있습니다.
한국군의 작전이 치열했던 이유는 생포보다 전과 우선이었기 때문이고, 6.25 전쟁 트라우마도 적에 대한 섬멸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합니다. 이 과정에서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하였는데, 이 때문에 한국군의 잔혹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