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돋보기 2개로 초점을 모아서 예전에 괴롭히던 형들 초등학교 3학년 때 신발로 불로 지진적 있는데,
초점을 모아서, 짜증나서, 그 형들이 돈 요구해서 이거 정당방위죠? 앞뒤 애기만 들어보면? 25년전에는 CCTV 학교애 없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하신 상황만 보면 정당방위로 보기 어렵고, 오히려 상해·폭행에 가까운 행동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커요. 초점을 모아서 돈을 요구한 건 강요·갈취에 해당할 수 있고, 그게 과거에 괴롭힘을 당한 일이었다고 해도 폭력으로 되갚는 건 법적으로 정당화되기 어렵습니다. 25년 전이라 CCTV도 없고 기록도 남지 않았다면 실제로 문제로 이어지진 않겠지만, 법적인 기준만 놓고 보면 정당방위는 즉각적인 위험을 피하기 위한 최소한의 대응이어야 해요. 과거 일이 계속 마음에 걸린다면, 그때의 억울함이나 감정을 다른 방식으로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될 거예요.
돋보기로 초점을 모아서 하면 분명 고통스러울 것인데
이런 일들이 암암리에 일어난다는 점이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25년이나 지난 이야기라 이미 지금에 와서
이야기하는 것은 큰 의미는 없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현재 본인이 상급자 형들에게 폭력을 당한 부분
즉 25년 전 일이라면 그때 당시는 CCTV도 없었고
법적 소멸 유효기간도 지났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규명 하고자 해도 진실을 밝히고 그 죄를 묻기도
힘들겠습니다.
돋보기로 초점을모아 그런일이
있었다니 참 속상한 내용입니다
하지만 얘기하신 내용은 과거에 일로
정황만있고 안타깝게도 증거가 남지않아서
오래된기억으로 앞으로에 생활을 위해
잊으셨으면 합니다 지금나이는 알수
없지만 학생신분일때 일어난 학폭사건은
학생일때 언제든지 접수할수있습니다
단 증거나,자료가있어야 나쁜행동에 벌을주거나
할수있겠죠
안녕하세요.
질문의 내용이 애매모호해서
엣갈리는데
25년전 학폭을 당하신 기억에
대해서 문의를 하신걸로 보이는데
학폭을 당한 상태에서는
폭력으로 대응하시기 보다는
절차 준수하녀 신고를 통해서
접근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래전에 안좋은 기억이니 만큼
이제는 잊어 버리도 현재 생활에
집중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