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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로비
자기는 비혼주의라고 연애만하지 결혼왜하는지 모르겠다고 감옥같은삶이 싫다고 그렇게 떠들어대던사람이 다음달에 결혼한다고 청첩장 돌리는데 귓방맹이한대후려야하나요? 왜이러는건지 심리가 궁금하네요 -0-
5개의 답변이 있어요!
Zfeywt7ru범송짱
질문자님 연애는 해도 결혼은 하지 않겠다는 비혼 주의자가 결혼을 한다고 하는 이유는 음식으로 비유를 한다면 여지껏 먹어 왔던
음식은 별로 였는데 새로운 음식은 자기 입 맛에 딱 맛았던 모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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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비혼주의라고 했다가 결혼을 한게
질문자님한테 엄청난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별로 열내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비혼주의를 뛰어 넘을 만큼
좋은 사람을 만난거구나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뽀얀굴뚝새243
인생은 정해진 것도 없고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말한대로 인생이 되어지는 것도 아닌 거 같아요.
사람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하루에도 수백번 마음이
왔다갔다 합니다.
죽어도 결혼 안한다, 빨리 죽고 싶다, 장사 안된다
이런 말들은 다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비혼주의자라고 떠들고 바로 결혼하는 사람의 심리는
오히려 역설적으로 표현하는 심리가 있는 거 같습니다.
갈망을 부정으로 표현하는 거죠.
탈퇴한 사용자
생각이 바뀌었을수도 있고, 연애하다가 정말 놓치기 싫고 상대는 결혼하고 싶어하고 그래서 결혼을 하신것 같아요.
그럴때는 그냥 축하해주고 마세요.
도롱이
보통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보입니다. 일년 정도라면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다고 볼 순 있어도 한 달이라면 미리 준비하면서 나온 말일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