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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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주의자라고 떠들어놓고 결혼바로하는 사람은 무슨속셈인가요?

자기는 비혼주의라고 연애만하지 결혼왜하는지 모르겠다고 감옥같은삶이 싫다고 그렇게 떠들어대던사람이 다음달에 결혼한다고 청첩장 돌리는데 귓방맹이한대후려야하나요? 왜이러는건지 심리가 궁금하네요 -0-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연애는 해도 결혼은 하지 않겠다는 비혼 주의자가 결혼을 한다고 하는 이유는 음식으로 비유를 한다면 여지껏 먹어 왔던

    음식은 별로 였는데 새로운 음식은 자기 입 맛에 딱 맛았던 모양 입니다 .

  • 비혼주의라고 했다가 결혼을 한게

    질문자님한테 엄청난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별로 열내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비혼주의를 뛰어 넘을 만큼

    좋은 사람을 만난거구나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인생은 정해진 것도 없고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말한대로 인생이 되어지는 것도 아닌 거 같아요.

    사람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하루에도 수백번 마음이

    왔다갔다 합니다.

    죽어도 결혼 안한다, 빨리 죽고 싶다, 장사 안된다

    이런 말들은 다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비혼주의자라고 떠들고 바로 결혼하는 사람의 심리는

    오히려 역설적으로 표현하는 심리가 있는 거 같습니다.

    갈망을 부정으로 표현하는 거죠.

  • 생각이 바뀌었을수도 있고, 연애하다가 정말 놓치기 싫고 상대는 결혼하고 싶어하고 그래서 결혼을 하신것 같아요.

    그럴때는 그냥 축하해주고 마세요.

  • 보통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보입니다. 일년 정도라면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다고 볼 순 있어도 한 달이라면 미리 준비하면서 나온 말일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