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고 계신 채널이면 거의 다 하고 계신 편입니다. 수고많으셔요! 짝짝
다만 오히려 새로운 SNS를 찾기보다 한 채널에서 터진 콘텐츠를 다른 채널로 재활용하시길 추천드려요!
요즘은 여전히 유튜브 쇼츠가 파급력이 가장 큰 편이고, 그다음이 인스타 릴스, 틱톡 순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특히 짧은 영상 하나를 세 플랫폼에 동시에 올리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러면 시간활용이 좀 더 되겠죠?
그리고 의외로 카카오톡 채널도 재방문이나 구매 전환에는 꽤 효과가 좋습니다. SNS에서 유입시키고 카카오톡으로 연결하는 방식이 많이 쓰입니다. 그러니 카카오톡채널도 좀 더 신경쓰면 좋을 듯 하네요
새로운 플랫폼을 계속 늘리기보다는 조회수가 잘 나온 콘텐츠를 여러 플랫폼에 맞게 재가공해서 올리는 것이 시간 대비 효율이 가장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원쏘스멀티플랫폼 전략으로 한 번 가보시죠
저도 이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