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답은 없지만 해답은 있습니다.
장외거래라는 것은 말그대로 거래소의 수수료를 포기한 형태로써 사용자들간의 편의성에 중점을 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추측해보건데 이런식으로 시세에 임의적으로 가담하여 자신들의 코인을 비싼값에 팔고 있는게 아닌지 의심이 들 긴 합니다.
물론 개인간의 거래를 지원하는 것인 만큼 개인매도자들은 거래소를 이용하는것보다 수수료 측면에서는 이득을 보지만 더 불편하기 때문에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는 어려운건 당연한 사실이지만요
우리가 물건을 진열해놓고 파는 슈퍼마켓에서 물품을 구매하는 것과 가격적 이점은 있지만 개인에게서 구매하는 것에는 편의성이나 시간적인 부분에 있어서 많은 차이가 있는 것 처럼요
어쨌거나 제 눈에는 특정업체에서 만들어 서비스하는 장외거래시스템은 해당 거래소의 다른 거래플랫폼이 존재하는만큼 시세조작등 의도적인 악용가능성도 높다고 의심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