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로 비대면 가입이 늘어나면서 개인 정보의 불안 어떻게들 대비 하세요?

어제 뉴스에서 비대면 가입의 문제로 인해 발생한 대출 사건에 대해서

은행이 범죄자가 재산도 없고, 갚을 능력도 없는 문제로 인해,

신원 도용 당한 피해자에게 그 돈을 모두 갚으라는 식의 통보를 하였고

피해자는 이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고 있는 상태에 대한 방송을 했었는데요.

위의 사례처럼 사람들이 너무 쉽게들 당연히 알아서들 보안 처리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주장'을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방송을 통해 드러났는데

이러한 문제와 비슷하게 특정 부분들에서도 개인 신분증을 요구하는 경우들이 많아요.

통신사에 가입할 때나 입사나 아르바이트(하루 단기든 중장기든)를 하는 경우에도요.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된다고 문제 없다는 얘기들을 하지만 이미 중국에 많이 퍼져 있는 만큼

코로나 이후로 생긴 비대면 가입 시스템으로 인한 위와 같은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대책이 필요한 것 같은데

대책이 제대로 마련되기 전에 먼저 보호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다른 분들은 자신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서 (특히 신분증) 어떤 식으로 대비를 하는 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토양2입니다.

      보통 비대면 인증은 신분증과 휴대폰 인증으로 합니다.

      신분증 명의도용으로 휴대폰을 무단가입하지 못하게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msafer 사이트에서 명의도용방지서비스로 휴대폰가입제한 걸어놓을 것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