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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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만난 지인이 무슨 집안 행사만 있으면 카톡에 좋은글을 보내는 습관이 있던데, 친하지 않으면 무시하는 게 나을까요?
2년 전에도 6개월동안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딸 청첩장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때는 산악회에서 자주 보니
결혼식에 참석을 했던 거 같습니다. 지금 만난지 4년이 지났고 평소에 연락을 전혀 안합니다.
최근에 계속 좋은 글같은 걸 아침마다 보냅니다. 읽기는 하는데 답은 안하고 있어요.
마음에 안내키면 무시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