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반려견을 돈주고 동물보호센터에서 가져왔는데요......
저의부부는 80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100일때부터 이혼으로인해 여고2학년된 친손녀를 지금도 키우고 있지만 엄마의사랑을 못받고 자라서 인지 느~을 우울해 하며 엄마가 보고싶다고 괴로워하는 아이를 볼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거처럼 마음이 아픔니다.
제가 어린시절에 먹을것이 없어서 밥만 먹여주기로하고 중화요리집에 갔어는데 먹는것은 배불리 먹을수 있었지만 집이그립고 엄마가 보고싶어서 잠을 이룰수가 없었던 시절이 생각나누구보다도 아이의 입장이 이해가 되드라구요.
그래서 더욱더 신경을쓰고 윈하는대로 다,들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개를키우고 싶다고 수없이 졸라되서 경제적 형편은 못되나 짠해서 보호센다에 같이가서 원한것을 거액이지만 사왔는데 개가 눈꼽만 때려해도 물어버리고 목욕은 엄두도 못네다보니 냄새도나고 병원치료비가 감당이 도저히 안돼 설득은 됐지만 센타에서 다시받지 않는다는 서약서에 싸인했던것 같은데....
이를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래 저래 가슴이 답답하여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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