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문화 국가와 저출산 현상이 상관관계가 있는 걸까요?

현재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저출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국가가 중국, 대만 이런 곳이라고 하네요. 유교문화가 있는 국가와 저출산 현상이 상관관계가 있는 걸까요? 그렇다면 이유는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교문화가 자리 잡은 국가라면 오히려 출산률이 높아야 정상이죠.

    유교의 경우 집안의 대를 잇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니 자손이 많이 번창해야 하는 겁니다.

    유교문화가 퇴색한 것이 출산률감소와 더 관련이 있겠지요.

    세계적으로도 한중일만 낮은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들이 출산률이 낮습니다.

  • 한중일의 출산율도 낮지만 대표적인 선진국들도 출산율이 낮습니다

    2020년의 경우 프랑스 1.79 영국 1.56 독일 1.53

    미국 1.63 이탈리아 1.24 캐나다 1.50 일본 1.33

    선진국이 되면서 여러가지 취미 생활,스포츠등이 늘어나서 에너지가 그런 방향으로 사용되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유교 문화는 원래 다산을 장려하는 편입니다

    세종대왕의 자녀도 20명은 넘었습니다

  • 유교와 저출산은 큰 연관이 없습니다.

    중국은 지나친 산아정책과 극심한 빈부격차로 농촌에서조차 출산율이 바닥쳐서 인구가 감소추세이고요.

    우리나라는 부동산에 몰빵한 경제와 지나친 사교육 등등의 문제로 인해 혼인율조차 바닥을 치니 출산율 역시 바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