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메신저 회사들은 이용자들의 대화내용을

이용자A가 이용자 B에게 문자를 전송할때

메신저 회사는 중간에 거쳐가는 역할만해서

대화내용을 단기간만 서버에 저장하고

또 다른 대화내용을 위해 금방 지운다는대

이게 맞는 얘기인가요??

근데 단기간만 저장한다해도

핸드폰엔 과거 대화내역 남아있는데

회사가 대화내역을 서버에 저장 안 하면

어떻게 이용자들이 예전 대화내용을 그대로

갖고있을수가있나요..??

서버 용량이랑 유지를 위해서

모든걸 다 저장할수는 없다는대

그러면 이용자들 대화도 며칠 몇달 지나면

다 날라가야되는거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방식은 메신저마다 다르고요,

    단기간만 저장하고 삭제하는 대표적인 메신저인 카카오톡의 경우, 대화가 모두 서버에 저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카카오톡 서버는 메시지를 사용자들 간에 전송하는 역할만 하고, 받은 메시지는 전부 휴대폰에 저장이 되는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메시지들이 사용자들 휴대폰에 저장되는 거죠.

    이런 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서버는 대화를 오래 저장할 필요가 없고, 사용자들은 대화를 삭제하거나 앱을 삭제하거나 초기화하지 않는 한 과거 모든 대화들을 계속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앱을 삭제하거나, 휴대폰을 바꾸고 백업 기능 등을 이용해 대화들을 옮기지 않은 경우, 대화가 서버에서 삭제되기 전이더라도 대화가 폰에 남아있지 않아 볼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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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게 말이죠 보통은 서버에는 잠깐만 놔두고 각자 쓰는 핸드폰 기기 안의 메모리에다가 대화내용을 다 저장을 해두는 방식이라 그렇습니다요. 그래서 예전 대화가 남는거는 본인 핸드폰에 데이터가 있어서 그런거고 서버에서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용량때문에 지워버리는게 맞습니다. 새 폰으로 바꿀 때 대화내용이 다 날라가는 이유도 서버에 없어서 그런거니 미리 백업같은걸 잘 해두셔야 한답니다.

  • 메신저는 방식이 다릅니다. 일부는 서버에 오래 저장(클라우드 동기화)해 기기 바꿔도 대화가 남고 일부는 전달 뒤 서버엔 잠간만 두고 기기(휴대폰, 백업)에 저장합니다. 그래서 내 폰에 기록이 남는 것이고 서버 보관 기간/암호화 여부는 서비스마다 달라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