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이슈 등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주식은 없을까요?

지난 몇 주 동안 해외 이슈인 전쟁 이슈로 인해서

주가 시장의 변동성이 엄청나게 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혹시 이런 외부 요소와는 별개로

제갈길 가는 그런 주식 종목들은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해외 이슈에 크게 민감하지 않는 주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말씀처럼 최근 몇 주 간이나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스라엘의 공격 등의 영향으로 주가가 요동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외부적인 요소와는 별개로 경기 방어주 등을 매수하면

    이런 요소에 큰 영향을 받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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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의 이슈 등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주식은 없으며, 상대적으로 외부 리스크에 영향을 적게 받는 방어주 성격의 종목들은 존재 합니다.

    전쟁이 나고 유가가 올라도 사람들은 밥을 먹고, 담배를 피우기 때문에 필수 소비재 관련 종목이라 거나, 이슈로 전기와 가스를 안 쓸수는 없기 때문에 에너지나 통신, 금융주가 묵묵하게 횡보를 하며 잘 올라간다고 생각 ㅏㅎㅂ니다.

    개인적으로는 금융주와 에너지주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완전히 외부 영향을 받지 않는 주식은 없지만, 내수 비중이 높고 필수소비재·유틸리티·통신처럼 경기 방어 성격이 강한 업종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이런 종목도 금리·환율 등 거시 변수에서는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덜 흔들리는 자산’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내수관련 주식이 아닐까요? 수출하지 않고 오직 국내에서 소비되고 원재료도 국내에서 공급되고 소비되는 그런 주식이 아닐까 합니다.

    건설 폐기물이나 산업 폐기물은 국내 건설 경기와 산업 생산량에만 영향을 받을 뿐, 해외 시장 상황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매우 적습니다. --> 주식종목으로는 인선이엔티, 코엔텍등이 있습니다.

    사실 시멘트의 주원료인 석회석은 우리나라에서 자급자족이 가능한 거의 유일한 광물 자원입니다. 쌍용C&E, 성신양회 종목이 있습니다. 근데 시멘트값은 해외 전쟁으로 올린다고 말하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