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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예전처럼 사운드 카드가 따로 나오나요?
제가 한참 용산에서 부품 사서 집에서 조립하고 하던 시절에는
사운드 카드도 따로 사서 설치해야 했었는데
요즘에도 이런 사운드 카드가 따로 판매되기도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 사운드 카드가 아예 사라진 것은 아니고 일부 업체에서 사운드 카드는 계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단지 그 대부분의 시장이 내장 사운드로 넘어가버리면서 예전처럼 쉽게 구매하는 것이 어려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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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운드 블라스터 같은 전용 사운드 카드를 따로 달던 시절이 있었죠. 요즘은 메인보드에 내장된 온보드 오디오 칩셋의 성능이 워낙 좋아져서 일반 사용자분들은 거의 따로 구매하지 않으셔도 충분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고음질 음향을 추구하는 오디오 마니아나 전문적인 음악 작업을 하는 분들을 위해 사운드 카드는 따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내부 노이즈 문제를 피하기 위해 외장형 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를 사용하는 추세가 강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게이밍이나 영상 시청 용도라면 메인보드 내장 사운드로도 부족함이 없다고 조언해 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나오는 컴퓨터의 경우 일반적으로 메인보드에 사운드카드가 내장 되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다만 음악을 듣는데 예민한 사람들의 경우 따로 사운드 카드를 장착 하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메인보드에 사운드 카드가 같이 나오기 때문에 굳이 사운드 카드를 따로 사서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에도 사운드 카드가 판매가 되고는 있지만 전문적으로 오디오를 사용하는 사람이나
게임을 할 때 사운드가 중요한 사람, 취미로 음향기기를 모은느 사람 등이 아니면
사운드카드를 굳이 따로 구매해서 사용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메인보드에 사운드카드는 기본으로 설치가 되어 있기에 음질에 예민하거나 음악을 전문적으로 하지 않는
경우 별도로 설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음질 개선을 위해서 사운드 블라스트와 같은 외장형 사운드 카드를 사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