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유리: 급격한 온도 변화(뜨거운 물을 차가운 유리에 붓는 상황)로 인해
쉽게 깨질 수 있다
-깨지는 이유:유리의 열팽창 계수 때문
열이 가해지면 팽창하고, 온도가 낮아지면 수축하는데
이 변화가 균일하지 않는다면 내부 응력이 생겨 깨지게 된다
*강화유리- 일반 유리에 비해 열 충격에 더 강하고
온도 변화에도 상대적으로 잘 견딘다
-약 200도 까지 견딜 수 있다
-실험실 장비, 오븐용 용기 등: 내열유리로 만들어져 있으며
500도 이상의 온도에도 견딜 수 이어요
도자기=도자기는 흙을 고온(약 1000~1400도)에서 구워서 만든 재질로
열에 강한 특징이 있습니다
높은 온도에서도 모양이 변하지 않고
고열전도율이 낮아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닿아도 비교적 안정적이다
깨지는 이유: 급격한 온도 변화( 뜨거운 도자기를 찬물에 넣는 경우)로 인해
미세한 균열이 발생하며 깨질 수 있어요
( 도자기 내부의 작은 기공(미세한 구멍)이나
불균일한 구조가 응력을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