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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요즘은 스윗하고 소년스러운 남성배우들을 드라마판에서 왜선호해요?

요즘은 스윗하고 부드럽고

소년스럽고 미성숙해

보이고 그런 박보검

강하늘 이제훈 최우식 이규현

김도훈 남성배우들을

드라마판에서 선호

많이하더라고요

야성미 넘치고 댄디하고

남성스럽고 남성

미 강하고 근육이

엄청 울퉁불퉁한 남성배우들은

선호잘안하고요 왜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열일하는베짱이74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요즘은 시청자층이 다양해지면서 부드럽고 감성적인 남성 캐릭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스윗하고 소년스러운 이미지가 공감과 설렘을 유발해 몰입도를 높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드라마 추세가 강한 남성상보다 일상적이고 친근한 매력이 현대 드라마의 흐름에 더 잘 맞는 것도 이유입니다.

  • 그러게요 저도 요새 너무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미남들이 많이 나오는것에 의문점이 많은데요.

    저도 여자지만 과거에 최민수씨나 신성우 김석훈 같이 선굵은 남성호르몬이 뿜뿜하는 미남들이 더멋지다고 생각하는데

    요새는 스윗하며 여성적인 이미지가 강한 미남들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이들도 눈호강하고 멋지다고 생각은 들지만 그래도 예전 남성미 가 넘치는 배우들에 비하면 뭔가 야성미가 없는 느낌이라 조금 밋밋하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뭐 시대마다 트렌드라는게 있는거니까 지금은 꽃돌이들이 더 먹히는가봐요.

  • 요즘 드라마는 공감과 감성 중심 스토리가 많아 부드럽고 감정 표현이 섬세한 이미지가 더 어울립니다.

    또한 소년미 있는 배우들이 시청자, 특히 여성 시청층의 보호 본능과 몰입감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야성미 강한 배우는 액션이나 영화 쪽에서 더 선호되며 트렌드 흐름과 장르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