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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선수가 일요일 환화 전부터 출전 가능하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김도영 선수가 일요일 환화 전부터 출전 가능하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큰 부상이 아니라 정말 다행이네요.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야구 했으면 좋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사실입니다. 수술 잘 마치고 퇴원해서 선수단에 합류 했다고 합니다. 컨디션 관리하고 괜찮으면 13일 환화전부터 출전한다고 합니다. 김도영 선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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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김도영 선수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아서 천만 다행입니다. 빠른 회복 속도를 보이고 있어서 일요일 한화전에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침체되어 있는 기아 타선에 활력을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도영의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점을 근거로 13일 한화전 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13일 한화전 출전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 그래서 정말 다행이긴 해요

    다만 수술한 지 며칠 안 된 만큼 무리해서 출전하는 것보다는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지명타자로 나오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말씀하신 것처럼 김도영 선수가 크게 다치지 않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야구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이번 부상은 타구에 맞은 거라 선수 본인의 잘못도 아닌데 너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