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맞아요
그런 경우 실제로 있어요
회사에 유기된 강아지가 자주 찾아오고 직원들이 정 붙이고 먹을 것 주고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회사 마스코트처럼 키우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규모가 안 큰 중소기업이나 공장 같은 곳에서는 아예 우리 강아지 하자해서 사료도 사고 예방접종도 시키기ㅗ 회사 앞에서 집 같은 것도 만들어주고 키우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이게 그냥 먹이만 주는 거랑 다르게 책임지고 키우는 거라서 혹시 강아지가 아프면 병원에 데려가야하고요
비용 문제도 회사 차원에서 결정해야하고 그래요
그래서 아예 회사 회의 때 이 강아지 우리가 키울까 누가 관리할까 이런걸 정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경우 있다고 보시면 되실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