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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로 인하여 죄없는 유해진 배우만 힘드는데, 주진우 의원은

영화 암살로 인하여 죄없는 유해진 배우만 힘드는데,

심지어 영화배우인 유해진 집 앞까지 와서 시위를 한다니

도대체 사람들 생각이 어떤지 의문스럽네요

더구나 국회의원이란 사람 주진우 의원은 유해진을

북에서 온사람 같다고 비하를 했다니

그게 품위를 지켜야 할 국회의원이 할 말인가요?

북한 사람들 들으면 우리가 어때서 하고 몽둥이 들고 나오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생각할때는 상업영화가 역사왜곡논란이 있다고 배우를 인신공격한다거나 배우의 집에까지 찾아가서 시위를 한다는건 국회의원 자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제작사나 감독도 아닌 배우한테 그런식인건 납득이 가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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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처음뵙겠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벌이예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황당한 일이네요.

    배우 집 앞 시위는 너무 심했어요.

    국회의원 발언도 품위가 없네요.

    당사자는 진짜 억울하겠어요~

    다들 이성을 찾으면 좋겠네요.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아무튼 정치인들이란.

    영화는 영화로 봐 줘야 하는데.

    문제는 영화가 아니라 이를 이용해서 상대방을 비방하려는 정치인들의 나쁜 의도입니다.

    뭐든지 꼬투리를 잡아서 상대를 공격하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죠.

    언제쯤 이런 어리석은 일들이 없어질지 암담합니다.

  • 작품성에대한 문제는 인정하겠지만 배우를 마치 죄인마냥 이렇게 큰 이슈가 되는부분은 저 또한 너무 과하단 생각이드네요. 정치적으로 이용하는거같단 생각도 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