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8월말 강한 상승으로 8만 달러 유지하다 국제유가 급등및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금리인상 현실화 우려로 8만 달러아래하락중인데 연말까지 전망은 어떤지요?

비트코인이 8월말 강한 상승으로 8만 달러 유지하다 국제유가 급등및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금리인상 현실화 우려로 8만 달러아래하락중인데 연말까지 전망은 어떤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 전망치보다 상회하며 여러 지표가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상 가능성이 확대되는 상황입니다.

    금리 인상기조가 지속되는 경우 가상화폐 시장에도 사실상 좋지 못한 영향을 주는 것은 기정 사실이죠.

    우선은 대외적인 요인으로 통화정책이 중요하며 가상화폐 경우 클레리티 법안의 통과 여부와 함께 11월 중간선거 이슈까지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 흐름을 지켜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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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현재 악재들이 겹치며 77000달러 선까지 밀려 단기적인 숨고르기 국면에 집입했습니다. 가장 큰 거시경제 압박은 중동 분쟁 격화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1달러를 돌파하며 물가를 다시 자극했기 때문입니다.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자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위험 자산인 코인 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갔습니다. 이로 인해 다음 주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진 점이 현재 8만 달러 안착을 방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하지만 연말까지의 장기 전망을 바라보는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의 시선은 여전히 긍정적인 편입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번스타인의 분석가들은 현재의 하락을 일시적인 단기 조정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 부근에서 밀리는데는 국제유가 상승과 미국 국채금리 급등이 동시에 위험자산의 부담을 높인 영향이 있습니다. 최근 미 10년물 금리는 장중 5%에 근접했고, 시장의 연준 금리인상 기대도 높아졌습니닼 금리가 높아지면 비트코인 같은 위험자산으로 향하는 유동성에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 연말 방향은 유가와 중동 정세, 연준의 실제 금리경로가 좌우할 가능성이 커 현재만으로 8만달러 회복이나 추가 하락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8월에 어느 정도 반등을 만들어 낸 것이 사실이지만

    그 반등세는 오래 가지 못하고 있고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어가고 있고

    특별한 호재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연말까지 우하향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