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대통령이나 서울시장 들이 서민적음식 김밥. 해장국 등을 좋아했던 건 잘 살지 못한시기이고 서민인분들이 있었기 때문 입니다. 지금은 다 잘 사셔서 서민음식 많이 안드실겁니다. 고 노무현대통령이나 김대증대통령은 실제 젊은시절 고생 많이 하신분들입니다. 서민의 정서도 이해하시구요.
고급식당들 많이 가시구요. 선거철에 시장가면 모두 거기서 드십니다. 지금도요. 그건 선거용일듯 합니다.
너무 비싼 음식만 먹는 모습이 보이면 국민들과 거리감이 생길 수 있어 대중적인 음식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바쁜 일정 때문에 간단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편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정치인들이 서민적인 음식을 즐긴다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