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난꾸러기입니다.
1.냉찜질
땀띠가 나면 대부분 가려움과 따가운 증상을 동반하게 되는데. 이러한 증상으로 병변이 가려워져 긁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땀띠를 긁게 될 경우 세균 감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땀띠가 난 부분을 냉찜질을 통해 가라앉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2.적정 습도의 유지
주로 땀띠가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은 습도가 높으며, 높은 습도는 땀띠가 발생한 부분에 세균 감염을 일으키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땀띠를 빠르게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세균 감염을 낮춰주는 것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제습기나 에어컨 등을 사용하여 생활하고 있는 환경의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베이비파우더 사용
흔히 땀띠가 난 곳에 베이비파우더를 덕지덕지 바르는 경우가 많은데. 베이비파우더는 땀이나 습기를 흡수하지만, 많이 바르게 되면 땀샘의 구멍을 막아 역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베이비 파우더는 땀띠가 나기전 예방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