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전 교수는 줄기세포 논문 조작 사건 이후 국내 활동 기반을 잃었지만, 중동(아랍에미리트)으로 거처를 옮겨 여전히 동물 복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킹 오브 클론: 황우석 박사의 몰락) 등을 통해 중동에서 연구원으로 지내는 최근 모습과 인터뷰가 언론을 통해 조명된 바 있습니다. 과거 국내에서 큰 사회적 충격과 실망을 안겼던 배아줄기세포 분야가 아닌, 동물 복제 기술을 중심으로 중동 지역에서 연구를 지속하고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