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본인의 존재를 인정받고 싶지 않으신가요?
왜 본인의 존재를 인정 받으려고 하지 않으신가요?
당장의 힘듦 때문에 죽고 싶고 본인의 존재가 잊혀지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셨다면 본인의 마음에게 미안해 하셔야 합니다.
힘듦이 없는 사람은 없어요. 힘들어도 꾹 참거나 말하지 않는 것 뿐이죠. 사람은 걱정거리가 있기 마련이고 힘듦과 고통도 겪기도 하죠. 그러나 이 힘듦을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하고 극복했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으로 나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이라는 현재를 살아가기에도 촉박하고 하루는 너무 짧아요. 그렇지만 먼 훗날 미래에 대한 장기간의 시간을 계산해 보고 희망을 그려보고 꿈을 꾸어 본다면 내 존재가 잊혀지고,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면 슬프지 않을까요?
본인 옆에 가족의 얼굴을 떠올려보세요. 절대 죽고 싶더라는 생각, 내가 잊혀지면 좋겠다 라는 생각은 들지 않을 것입니다.
몸이 힘들면 몸을 추스리세요. 마음이 힘들면 마음챙김을 하세요. 이 두 상황이 나아지면 일에 집중 하도록 하세요.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전환해 보면 어떨까요? 나보다 못한 사람도 있는데, 직장도 없어서 쩔쩔매고 생활궁핍을 겪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그에 비하면 나는 조금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있다 라고 말이지요.
지금의 힘듦을 잘 극복하고 이겨내시면 분명 좋은 일은 생길거예요
늘 ‘할 수있다’ 라는 용기를 가지시고 앞으로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