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임승차 사람들이 지하철 시내버스등 돈을 내지않고 마음대로 타는경우가 많은대요. 그럴경우에는 불법인거죠?

버스기사 지하철 역무원 버스기사들은 막 돈내고 카드찍고 타라고 하는데 그분들도 다 돈을 벌려고 일을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노인들 어른들이 돈을 내고 타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지않은 경우가 증가하면서 늘어나가지고 요새 기사님들도 싸우고 그리고 승객들에게 막말하면서 그렇잖아요. 유튜브에서 막 그래가지고 공공장소이기도하기도해서 시민들에게 불편함과 불안감을 주는 의도가 보여지는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법이라 보통 내지않은 돈의 수십배의 운임이 포함된 벌금이 청구될수 있습니다.

    천원대 소액 때문에 수십만원 뱉을수도 있으니까 하지 않는편이 좋습니다.

  • 그게 참 속상한 일인데 원칙적으론 당연히 돈 안내고 타는건 안되는거죠 요새 유튜브 보면 어르신들이랑 기사님들 소리지르고 싸우는거 자주 올라오던데 그런거 보면 참 마음이 안좋더라고요 아무리 공공시설이라지만 지킬건 지켜야 서로 편한건데 괜히 고집 피우시는 분들 때문에 주변 사람들까지 눈살 찌푸려지고 무서운 분위기 생기는게 요즘은 너무 흔한일이 된거같아 참 씁쓸하네요.

  • 일단은 원칙적으로 무임승차가 가능한 대상인 경우에는 돈을 별도로 내지 않고 타는 것은 가능합니다. (보증금은 지불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임승차 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임승차하게 될 경우에 이는 문제이며, 추가 운임을 내야 할 수도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