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으려면 왜못잡겠어요.
근데 문제는 정신적으로 뭔가 우리와 다르신분들이 대부분 무임승차를 하는경우가 많은데요.
역무원들이 쫒아가서 잡아봐야 돈도 받기 힘들고 오히려 곤란한 상황에 처할수가있어 그냥 내비두는겁니다.
가끔 집중단속 구간때만 조금 잡아주는편이고요.
평소에는 굳이 신경을 크게 안쓰는것 같더라고요.
물론이것은 역마다또 차이가있는 부분이기에 무임승차를 빡세게 잡는 역들도있답니다.
하지만 무임승차는 늘 하는사람들만 하기 때문에 그러한 역의 정보등도 어느정도 꽤차고있어 잘잡는다더라같은소문이있는 역에서는 시도를 잘안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10번정도 지하철을이용하면 3번은 그런사람들을 보는것 같은데요.
정말 심각한문제라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맨날 적자라고 하는 철도공사인데 저런사소한것도 그이유중 하나일테니까요.
고스란히 그적자는 우리의 세금에서 살살 녹아들어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