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무임승차하는사람 어떻게잡죠?

수도권과 서울은 지하철이 필수입니다 그래서 지하철 무임승차하는사람들을 몇몇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무임승차를 어텋게 잡나요?무임승차가 사회 암적인존재라 꼭 잡아야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 무임승차는 보통 게이트 통과할때 부저 소리가 다르게 나거나 표시등 색깔이 변하는걸 보고 역무원들이 단속을 하는데요 요즘은 지능적으로 단속을 피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부정승차 단속반이 불시에 검문을 하기도 합니다 걸리면 운임료의 서른배나 되는 부가금을 내야하니까 다들 조심해야하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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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번에 다큐를 봤는데 CCTV로 보다가 잘못 된 카드 사용이나 그냥 넘어가면 그 알림?이 뜨더군요 . 그걸 확인한 직원이 뛰어가서 잡은 다음에 사무실로 데려와서 신분증 요구하고 내야 할 과태료 안내하더라고요. 유튜브에 검색하면 나오니 한번 시청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중국인부터 노인 젊은사람까지 다양하더군요

  • 한국에서 무임승차를 잡는 것은 딱히 어렵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개찰구에서 카드를 찍고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서 안 찍고 그냥 들어가는 사람들을 거기서 실시간으로 적발을 하거나 아니면 CCTV를 통해서 분석해서 하면 되죠. 근데 이제 그거 하나하나 다 잡기에는 너무 인력이 아깝기 때문에 매번 잡지는 않고 있습니다. 가끔씩 잡죠.

  • 지하철 안에 cctv다 있어서 카드 찍었나 안찍었나 다 보이지 않을까요.. 무임승차하는 사람들은 지하철 타면 안되는데..그런사람들이 더 나쁜 사람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