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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남생이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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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정말 3000을 갈 수 잇을가요??

코스피 5000도 꿈 같은 수치엿는대 어느새 6000을 바라보고 잇내요.

코스닥은 과연 3000을 넘어갈수 잇을가요?

거의 3배가량 올라야하는대..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빈 경제전문가

    최현빈 경제전문가

    경제연구소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코스닥 지수로만 보면 3천포인트가 가능합니다

    • 그러나 코스피처럼 상위 주식들이 상승하는 것이 아니고 시총이 작거나 부실기업을 퇴출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릴 것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개별 주식에 투자하기 보다는 지수ETF에 투자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주식시장인 코스피나 코스닥은 상당히 견고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AI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HBM 반도체 수요가 폭등하면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실적과 성과가 확대되고있으며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인해 코스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에는 2차전지나 바이오 주 등 성장주가 대거 몰려있는데 글로벌 전기차 캐즘도 희미해지면서 다시한번 상승을 기대합니다.

    올해는 더욱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닥이 정말로 3,000 갈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코스닥이 3,000을 가는 것은 쉽지 않은 수치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연기금 등에서 코스닥에 투자하게 된다면 그래도

    1,500에서 2,000까지 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이 3000선을 넘을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면, 최근 증권 전문가들과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은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이익 성장과 시장 호조를 근거로 코스닥 지수도 큰 폭의 상승이 기대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맥쿼리 등은 올해 코스피가 6000선에 근접할 수 있다고 전망하는데, 전반적인 국내 증시의 강세와 맞물려 코스닥도 3000선을 돌파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코스닥은 중소형주 중심의 시장 특성상 변동성이 크므로 단기 조정 가능성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 3000에 대해서는 지금 증권가에서도 뜨겁습니다. 결론부터 가본 적 없는 길이지만, 판은 깔렸습니다. 2026년 현재 정부가 삼천스닥을 아예 목표로 걸고 1400조원 규모의 연기금 평가 기준까지 바꿔가며 코스닥 쪽으로 돈길을 터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예전처럼 이름만 번지르르한 작전주가 아니라, 이제는 비만치료제 같은 혁신 신약,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 항공처럼 진짜 돈냄새나는 미래 산업들이 코스닥을 불리고 있습니다.물론 지수가 3배나 뛰어야 하니 거품도 우려도 큽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 3000은 유동성 확대와 기업 이익 증가가 장기간 동반되야 가능한 숫자라 단기간에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현실적으로는 금리 하락, 성장주 실적 개선, 수급이 동시에 맞아야 3배 상승 같은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이 3,000을 가려면 단순 유동성 장세가 아니라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등 시가총액 상위 업종의 구조적 이익 증가와 글로벌 자금 유입이 동반되어야 하므로, 가능성은 있으나 단기간에 달성할 숫자는 아닙니다. 과거에도 지수는 기업 이익과 유동성 확대 국면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현재 지수 대비 3배 상승은 상당한 시간과 실적 개선이 전제되어야 하는 중장기 시나리오에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스피가 5000을 넘어 6000을 바라보는 지금의 시장 상황을 보면, 정말 격세지감이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꿈의 수치였던 것들이 현실이 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코스닥 3000은 코스피 6000보다 훨씬 더 도전적인 목표라는 것이 시장의 중론입니다. 현재 코스닥이 1100선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3000까지는 약 2.7배의 상승이 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 지수 최고점은 약 1700~1800 입니다.

    지금 기준으로는 약 2배 이상 상승해야 하는데, 단기간에는 매우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 됩니다.

    IT,바이오 등 성장주 중심 사이클과 외인, 기관 자금이 유입된다면 가능할 수도 있지만

    코스피 대비 코스닥 비중이 적고 밸류에이션 부담도 상당할 거라고 생각 됩니다.

    결론은 제 주관적인 생각은 많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 3000 달성은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코스피 6000 시대의 낙수효과와 AI 우주항공 등 미래 성장 섹터 실적 본격화가 지수를 견인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보다 몸집이 가벼워 자금이 쏠리면 탄력적으로 수직 상승이 가능합니다. 과거 버블 때와 달리 기업들의 실제 영업이익이 뒷받침되어야 거품 없이 안착할 수 있으며 코스피가 2배 오른 것처럼 코스닥도 실적 기반의 주도주들이 터져준다면 충분히 도전 가능한 영역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반도체 특수로 상승할수 있었으나 코스닥은 3000은 힘들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6000 시대가 오면서 코스닥 3000도 이제는 꿈만은 아니에요, 형인 코스피가 앞서 나가면 동생인 코스닥도 결국 키를 맞추며 따라가는 흐름이나오거든요. 반도체와 바이오 같은 핵심 기업들의 실적이 뒷받침되고 정부의 활성화 대책까지 더해진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변동성이 큰 시장인 만큼 실체가있는 우량주 위주로길게 내다보는 지혜가꼭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6,000 시대의 훈풍이 코스닥으로 이어져 3,000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바이오, AI 등 차세대 성장 산업의 폭발적인 이익 증명과 시장 투명성 제고가 필수적입니다. 지수가 3배 가까이 상승해야 하는 만큼 단기적인 달성보다는 글로벌 기술 패러다임의 변화와 저금리 기조가 맞물리는 시점에 강력한 에너지를 분출할 것으로 보이며, 투자자로서는 지수 전체의 상승보다는 산업의 핵심 주도주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