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서 잠만 자는 남편 정말로 꼴도 보기 싫어요. 자기만 일하는 거라면 이해 하겠지만 저도 일을 하거든요. 월급도 크게 차이도 안나는데 왜 여자만 주말에 청소를 하고 분리수거를 해야 하나요. 남편 분께 당장 일어나서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분리수거도 빨리 하라고 하세요.
맞벌이 이면 두 분다 같이 사회 생활을 하는데 남편은 주말에 그냥 집에서 쉬고 부인만 집안일을 하시나 보네요. 아직도 이런 용감한 남편이 존재 하네요. 나중에 그 구박을 어떻게 견뎌 낼려고... 한번 날 잡아서 대화를 해 보세요. 다만, 감정적으로 화를 내지 말고 해야 할 일을 나누어서 조목 조목 따져서 할 일을 분리 하는 것 도 조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