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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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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10만 원 주고 일 시켰는데 그 사람은 5만 원에 다른 사람 일 주면 머리가 좋은건가요?

인터넷 글 중에 본인이 조카에게 10만 원 주고 무슨 일을 시켯는데 그 조카는 다른 사람에게 5만 원 주고 일 주는 것을 알았다면 이는 일 하고 10만 원 받는게 나은지 일 안하고 5만 원 버는게 더 나은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이는 머리가 좋은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견한오솔개199

    대견한오솔개199

    일단 완전히 남이라기보다는

    조카라는 영역에 있고요

    조카가 다른 사람을 영리하게 이용할 수도 있다는 것은 나쁘게 받아들이는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일에 따라서 돈의 가치가 어떤지는 판단하기는 힘들겠지만

    어쩌면 5만 원 받은 사람도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일의 영역이 될 수도 있겠죠

    일단 무슨 일인지는 모르니까 확답하기는 힘들겠지만요

    어쨌든 조카분은 아주 돈벌이에는 싹수가 보이는데요

  • 5만원은 원래 받기로 했던 돈의 절반 밖에 되지 않아서 너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아무리 일을 하지 않고 5만원을 번다지만 절반은 좀 그렇고 3만원에 다른 사람을 써서 일을 시킬 거 같네요.

    머리가 좋을수도 있고, 뉴스에 자주 나오는 건설사너 공장의 하청의 하청 같은 것을 보고 그럴수도 있을 거 같네요. 아무튼 이익에는 밝은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불법이 아니라면..시간도 아끼고 5만원 벌어가니 좋네요. 머리가 좋다고 볼수도 있으나 꼼수같은 느낌이긴 합니다.
  • 머리가 좋은걸 수 있지만 그사람의 능력을 보고 시킨거라면 계약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하도급이 가능한 일이었는지가 중요할 것 같네요

  • 질문해주신 누군가에게 10만원 주고 시킨 일을 다시 다른 사람을 시키고 5만원을 주면 머리가 좋은 가에 대한ㄴ ㅐ용입니다.

    예, 일단 10만원에 일을 받고 자신은 일을 하지 않고 다시 하청을 주고 5만원만 주었다면

    일견 머리가 좋아 보인 것일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런 문제가 회사에서도 일어나기 때문에 누군가는 적은 돈으로 일을해야 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 조카에게 10만원을 주면서 일을 시켰는데 그 조카가 다른 사람에게 5만원을 주고 일을 시켰다면 조카분이 머리가 좋다기 보다는 영특하다고 할수 있겠네요. 또한 일머리가 좋은 걸수도 있고요. 그리고 10만원이 꼭 필요 하다면 일을 해서 버는게 좋은거고 급하게 돈이 필요 하지 않다면 일을 하지 않고 그냥 5만원을 버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