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벼를 논에 뿌려서 농사를 지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모종으로 자라나지 않고 죽는것도 있고 수확량이 떨어지다보니 벼를 틀에넣어서 모종으로 만든 후에 그 모종을 바둑판 모양으로 심고 재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벼의 재배도 수월하고 수확량이 훨씬더 좋아 지기 때문입니다.
씨앗 대신 모종을 심는 이유는 초기 생장 환경을 제어하고, 잡초 관리를 용이하게 하며, 수확 시기를 조절하고, 일관된 발아율을 유지하며, 노동력을 절감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은 벼의 생장에 필요한 조건을 더 잘 맞추고, 수확량을 극대화하며, 농사 과정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사용된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