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를 심을 때 모내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벼를 심을 때 볍씨를 논에 뿌려도 잘 자랄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모판에 볍씨를 뿌리고 키워 이앙기라는 기계를 이용하여 모내기를 합니다. 벼를 심을 때 볍씨를 논에 직접 뿌리지 않고 모내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내기를 하는 이유는 생산량을 증가시키고 관리를 쉽게 하기 방식입니다.

    씨를 뿌려서 벼를 키우는 방식은 관리하는데에 시간과 비용이 더 들어갑니다.

  • 벼를 심을 때 모내기를 하는 이유는 먼지를 묻혀 있거나 불균일하게 뿌려져 있는 볍씨를 균일하게 퍼뜨리기 위함입니다. 모내기를 통해 볍씨를 균일하게 배치하면 벼가 일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수확량과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모내기를 하면 물에 잠긴 볍씨를 물에 흡수시켜 빨리 발아하도록 돕습니다.

  • 상추나 깻잎 시금치처럼 씨앗만 뿌려놓으면 발아가 잘 되는 작물도 있지만, 벼는 씨앗에서 모두 다 발아가 되는 것도 아니고 새나 벌레가 먹어버릴 수도 있고, 싹이나더라도 병충해에 걸리거나 생육이 좋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평수의 논에서도 비교적 수확량이 적기 때문에 미리 모판에다 모종을 만들어놓고 모내기를 하는 것입니다. 어느정도 자란 후부터는 죽지않게 키우기가 그나마 수월하니까요

  • 모내기를 다른 말로 이 양 법이라고도 하는데요.이 이앙법의 장점은 첫째로, 어린모가 좁은 면적의 못자리에서 생육되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둘째, 못자리 기간에 본래의 논자리를 다른 용도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토지의 이용도와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셋째, 본 논에 물을 대는 기간이 단축되어 관개수량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넷째, 일정한 간격으로 모를 심기 때문에 집약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단위면적당 벼 수확량을 높일 수 있답니다.

  • 모내기를 하는 이유는 모내기는 일정한 간격으로 모를 심기 때문에 논의 관리가 쉽고 잡초 제거도 용이합니다. 이로 인해 수확량을 높일 수 있습니다. 넓은 간격으로 모를 심으면 통풍이 잘 되어 병해 발생 확률이 낮아집니다. 적기에 수확하면 수량 확보에 유리하고, 너무 이른 모내기보다 미질 향상에 유리합니다. 너무 일찍 모내기를 하면 무효분얼이 많아져서 동할 미(胴割米)가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모내기 방법 (이앙법)은 모내기는 이양기(이앙기)를 사용하여 모를 심는 작업입니다.

    모판에 미리 모를 심고, 이앙기를 이용하여 모를 이동시킵니다.

    모내기 시기는 5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로, 지역별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하여 결정합니다.

    모내기를 통해 벼를 효율적으로 잘 자라게 할 수 있습니다

  • 벼를 심을 때 모내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토양을 푸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식물의 뿌리가 깊이 자라도록 돕습니다.

  • 볍씨를 논에 뿌리면 뿌리를 제대로 내리고 자라나는 확률이 굉장히 낮습니다.

    또,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는 것도 어려워 집니다.

    때문에 모내기를 통해 벼의 수확량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 씨앗을 심어서 파종을 하는 것보다

    모종을 심게 되면 농사의 과정이 훨씬 더 편해지기 때문에

    모내기를 할때에 모종으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