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설명하면 해당파일의 경로를 지워버려 데이터가 초기화 된 것으로 보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번 데이터를 덮어줘야 실질적인 복구가 불가능해집니다.
제조사별로 차이가 있지만 아이폰의 기준으로는 초기화 3회이상 하면 복구가 거의 불가능 한 것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에 간단히 대답하자면 초기화를 하더라도 살릴 순 있다. 하지만 여러번 초기화를 진행하면 복구 가능성이 점차 낮아짐으로 여러번 초기화를 진행 하고 판매를 하면 큰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너무 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말씀처럼 복구를 시도한다고 하면 복구의 가능성이 있기에 초기화를 할 때 여러 번 반복하여 공장 초기화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이용자끼리의 중고 거래에서 그렇게 복구를 시도하는 경우는 거의 못 봤습니다. 그게 찝찝하거나 불안해서 보관해 두는 사람도 있어요. 본인의 선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