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래도 요즘 채용시장에서는 그런 표현을 아무래도 줄어들지 않는게 아닌가 싶은게
요즘 젊은세대들이 약간 이런 레트로한 표현에는 별로 공감하지 못하게 됐거든요 오히려 전문성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강조하는게 더 많아진거같습니다
이제 기업들이 그러다보니깐 수평적인 소통 그리고 개인적인 성장 쪽 중시하는 방향으로 채용문구를 바꾸게 됐습니다 그런 가족같은분위기 대신에 자율성존중 개인역량중심 같은 키워드를 선호하게 된것이죠
물론 MZ세대의 영향이 큰것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권위적이거나 위계적인 조직문화가 있었는데 여기에 반발을 해서일수도 있죠 직원들이 이제 더는 헌신을 무조건적으로 하거나 희생을 요구하는 그런문화를 원치않게 됐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