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문제가 뭘 말하는 것인지 모르겠고 너무 포괄적인데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재벌들을 가르치는 학원의 경우에는 더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은 드라마적인 표현도 있고 실제 일을 각색한 것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허구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학원가에 최고 주가를 가진 메가스터디를 생각해보면 드라마에 나오는 그런 풍경은 아닙니다. 진짜 존망이 걸릴 만큼 미래가 어두워 지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메가스터디 회장은 사적인 교육이 줄어들 것으로 회사의 존망이 걸려 있다고 했는데 놀랍게 매년 학원비는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