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가는 드라마에서처럼 그렇게 사적인 문제가 학원의 존망이 걸릴만큼 큰 죄를 지은건지 궁금합니다.

학원가는 드라마에서처럼 그렇게 사적인 문제가 학원의 존망이 걸릴만큼 큰 죄를 지은건지 궁금합니다. 드라마의 극적인 가미를 위한건지 현실에서 일어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적인 문제가 뭘 말하는 것인지 모르겠고 너무 포괄적인데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재벌들을 가르치는 학원의 경우에는 더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은 드라마적인 표현도 있고 실제 일을 각색한 것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허구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학원가에 최고 주가를 가진 메가스터디를 생각해보면 드라마에 나오는 그런 풍경은 아닙니다. 진짜 존망이 걸릴 만큼 미래가 어두워 지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메가스터디 회장은 사적인 교육이 줄어들 것으로 회사의 존망이 걸려 있다고 했는데 놀랍게 매년 학원비는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드라마는 다 극적인 요소가 있어야 먹고삽니다.. 싸움도 마찬가지죠 아무리 격투기 최고선수라도 성인남자 5명6묭 심지어 2명도 쉽게못이깁니다.. 다들 허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