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냄새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길을 걷다보면 담배피는 사람을

흔히 볼수가 있는데요

솔직히 비흡연자로써

담배냄새 맡는거 진짜 괴롭구요

길빵하는 사람들 보면 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담배냄새 맡기 싫으면

딴데로 피해서 걸으면 될까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흡연자이기 때문에 길 걸으면서 앞에서 담배 피우고 가면 입에서 ㅆㅂ 이라고 저절로 욕이 나올 정도로 싫기는 합니다. 하지만 담배 피우며 걸어가는 사람은 마치 본인의 권리라도 되는 듯 다른 사람 피해는 생각하지 않고 쳐 피우며 걸어가기 때문에 뭐라하거나 시비 걸어도 아무런 효과가 없으니 더러워도 참으머 다른 길로 걸어가든지 아니면 숨을 참았다가 벗어나서 내쉬는게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자체에서 흡연부스 많이 만들면 어느정도 해소되며 길거리 흡연에 대해 강력한 범칙금 부과하면 사라지기도 하는데 아직까지 정책 지원이 아쉬운 거 같습니다.

  • 저도 비흡연자라 길빵하는 사람들보면 속으로 욕하는데 결국 참아야죠 일일히 신경 쓰고 시비걸면 경찰서 갑니다. 그냥 숨참고 빠르게 지나가는게 현실적인 정답인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을 보았거나

    담배 냄새가 심해 그 담배 냄새를 맡기 힘들 정도로 고통이 따른다면

    상대에게 담배는 금연구역에서 피세요 라고 말 하기 뭐하니

    그냥 상대를 피해 지나치는 것이 좋습니다.

  •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는 분들을 볼 때마다 화가 나더라고요... 지나가다가 담배냄새를 맡고 싶지 않아도 맡게 되는 상황이 꼭 오는 것 같아요 ㅜㅜ 최대한 그 분들을 피해서 걷는 방법밖에는 없어보입니다...